2026년 2월 나의 자산은 얼마나 성장했을까?
2026/1/1 기준 투자 현황

작년 말에 생각치 못한 병원비 이슈로 약 500 정도 투자를 못한게 생각보다 컸던 것 같고, 시드의 총량이 예상보다 적어져서 많이 아쉬웠다. 그리고 경제 뉴스 자동화 서비스는 직접 실행해봤는데, 폐기 확률이 올라갔다. 생각보다 이메일에 가시성 좋게 표현하는게 어려운 듯; 그리고 어떤 내용을 제공 받아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이 말이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느낌이다.
1월의 매수/매도 현황
이번에 토스 증권으로 해외 종목 직투에 들어갔다. 기본적으로 나는 장기투자이니 내 개인적인 가치판단에 의해 매수 종목을 결정하였다.


작년에 계획한 것처럼 토스증권을 통해 해외 직투를 시작했다. 해외 직투는 약간의 공격적인 위성 포지션으로 가져가고, 손실을 경험하더라도 다 나의 투자 경험치로 두기로 한다. 내가 현재 관심있는 종목을 위주로 공부하면서 패턴을 체험하기로 결정했다.
1/31 기준 보유 현황



이번 달은 특수한 이슈로 투자 금액을 증가 시켰다. 이번년도에는 ISA 계좌를 통해서 국내 장은 매달 100만원, 해외 직투는 매달 80만원을 투자할 생각인데, 많은 고민 끝에 포지션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ISA 계좌 (신한투자증권)
- 133690 (TIGER 미국나스닥100) (35%) - 미국 대형 기술주 코어, 성장성 중심
- 360750 (TIGER 미국S&P500) (35%) - 미국 대형주 전체 시장, 안정성 코어
- 251350 (KODEX MSCI World) (10%) - 글로벌 선진국 분산, 미국 편중 방어
- 441640 (KODEX 미국배당프리미엄액티브) (10%) - 미국 배당+커버드콜 프리미엄 인컴 창출
- 411060 (ACE KRX금현물) (10%) - 귀금속 안전자산, 인플레 헤지
ISA 계좌 성향
- "2027년 9월 ISA 만기까지 꾸준히 시드를 모으는 '절대 불변 코어 포지션'"
- 비헷지 ETF로 세제혜택(비과세/저율과세) 극대화
- 정기적립 + 저가 추가 매수만 진행 (절대 매도 금지)
- 환율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원화약세 시 오히려 추가 수익 기대
- ISA 비과세 한도를 최대로 활용하여 복리 극대화
토스증권 (공격적 위성 포지션)
현재 보유
- GOOGL (알파벳 A) → 기술주/검색/클라우드 코어
- QCOM (퀄컴) → 통신칩/엣지 AI, 자동차·IoT 성장주
- COPX (구리채굴 ETF) → 전기차 수요 수혜
- IWM (Russell 2000) → 소형주 경기 민감 지수
토스증권 성향
"ISA에서는 애매한 '개별주·상품·테마'를 보완하면서 '학습 +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포지션"
- ISA에 없는 개별 성장주 직투
- GOOGL, QCOM 같은 내가 선택한 기술주 진입
- 회사 실적·사업 전략을 직접 추적하며 학습
- 인덱스만으로는 안 되는 개별주 경험 + 초과수익 노림
- ISA에는 거의 없는 신흥 테마·자산
- 금속/원자재: COPX(구리 채굴), GDX(금 채굴) 같은 상품 자산
- 소형주 지수: IWM(Russell 2000) 경기 민감도 높은 지수
- 고배당 프리미엄 원본: JEPI(미국 커버드콜) ISA 밖의 전략
→ ISA는 "코어만" 있으니, 토스로 보완 + 다양화
- 미국 직투 경험 + 알파 추구
- 세금(배당원천징수, 양도세), 환율, 분할주 매매 직접 경험
- 단기~중기 이익실현으로 언제든 현금화 가능 (ISA와 다름)
- 개별주 선택(피킹)으로 초과수익 노림
- 기회 포착(저가 진입) vs 손절(테마 약화) 유연성 제공
투자 철학
- 전체 자산의 15~20% 범위 내만 공격적으로 운용 (ISA와의 균형)
- ISA는 건드리지 않고, 토스 내에서만 리밸런싱
- 배우는 과정이므로 과도한 집중도는 피함
- 기간: 중기 (1~2년) 관찰 후 평가
어차피 1억 모으기 전까지는 단단한 시드가 필요하니 ISA 계좌로 미장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로 비과세 혜택을 낭낭히보면서 투자하고, 동시에 투자 공부를 위한 구매를 토스 증권에서 실행한다. 같은 신한 금융 투자 증권으로 하지 않은 이유는 단순히 초보자인 내가 접근했을 때, 토스 증권이 UI가 사용자 친화적이다. 환전도 쉽고... 딱 필요한 기능을 쉽게 이용하기 편하다.(왜 토스가면 갈리는지 알 것 같음;)
만약에 ISA 계좌에 매달 100만원, 미장에 매달 80만원 투자한다면 투자 금액만 따질때는 미장 투자 비율이 사실 약 45% 정도되는데, 사실 이것 말고 적금으로 청년도약계좌도 매달 70만원 내고 있어서 그럼 ㅇㅇ..
그럼 80/250 = 0.32, 약 30%를 매달 미장 쪽에 투자하는 건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미 기존에 단단한 시드 비율이 높기 때문에 미장 투자를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하는 것.
그리고 한 해 동안 그렇게 한다고 뭐 문제될 건 없다 ㅇㅇ. 공부 해야지.
여튼, 올해 목표는 시드만 3000 모으는 것인데, 제발 이번 연도에는 작년과 같은 탈이 없었으면 좋겠다. 제발요.
이렇게 내 투자철학은 정리되었다. 당분간 ISA 계좌에 투자한 종목들에 대한 고찰은 줄이고, 공격적으로 투자할 새로운 종목들에 대한 고찰이 추가될 예정이다.
투자 계좌 종합 분석 by claude
포트폴리오 강점
- ISA 계좌
- 균형 잡힌 미국 지수 투자
- S&P500과 나스닥100에 각각 약 40%씩 배분
- 성장성과 안정성 동시 추구
- 우수한 전체 수익률
- 전 종목 플러스 수익 상태
- 금(+26.12%)이 포트폴리오 변동성 완충 역할
- ISA 세제 혜택
- 비과세/분리과세 혜택
- 2027년 9월 만기 시 세금 절감 효과
- 적립식 투자 지속
- 월 120~150만원 꾸준한 적립
- 평균 매수단가 관리 양호
- 균형 잡힌 미국 지수 투자
- 해외주식 계좌
- 다양한 섹터 경험
- 빅테크(알파벳), 반도체(퀄컴), 소형주(IWM), 원자재(COPX)
- 소액 분산 투자
- 약 140만원으로 4개 종목 분산
- 다양한 섹터 경험
리스크 요인
- ISA 계좌
- 미국 집중도 과다: S&P500 + 나스닥100 = 약 80%
- 환율 리스크: 환헤지 없는 상품, 원화 강세 시 수익률 감소
- 만기 시점 타이밍: 2027년 9월이 시장 고점/저점일 수 있음
- 금 비중 낮음: 4.6%로 헤지 효과 제한적
- 해외주식 계좌
- 진입 타이밍: 1월 30일 일괄 매수로 고점 진입 가능성
- COPX 변동성: 구리 가격에 민감, 현재 -6.29% 손실
- 소형주(IWM) 부진: 금리 인하 지연 시 추가 하락 가능
2026년 1월 월간 종합 분석
ISA 미국 지수 ETF 적립식 투자자 전용
작성일: 2026년 1월 31일 (토) 저녁
분석 대상: 2026년 1월 1일(수) ~ 1월 30일(금)
1. 지수 성과 요약
S&P500
- 월초 종가: 6,330점 (1/1)
- 월말 종가: 6,939.03점 (1/30)
- 월간 등락률: +9.62%
- 최고점: 7,004점 (1/9 추정)
- 최저점: 6,796.86점 (1/20)
나스닥
- 월초 종가: 23,261점 (1/1)
- 월말 종가: 23,461.82점 (1/30)
- 월간 등락률: +0.86%
- 최고점: 23,965점 (1/28)
- 최저점: 22,897점 (1/21 추정)
다우
- 월초 종가: 약 47,500점
- 월말 종가: 약 48,900점
- 월간 등락률: +2.95%
Russell 2000 (소형주)
- 월간 등락률: +5.1%
월간 성과 평가
S&P500: +9.62% 월간 수익
"January Barometer" 이론에 따르면 2026년 전체 연간 +17% 이상 기대 신호.
나스닥: +0.86%로 S&P500에 크게 뒤짐
기술주 약세 심화, 소프트웨어 대폭락의 영향.
다우: +2.95%
S&P500과 나스닥 사이의 중간 성과.
Russell 2000: +5.1%
소형주가 S&P500보다 약세, 기술주 쏠림 지속.
변동성 평가: 변동성 크다
- VIX 최고 20.99 (1월 중순)
- 월중 최대 낙폭: 1일(1/20) -2.06%, 3일(1/29) -0.75%
- 월초~월중 신고가 랠리 → 월말 기술주 부진·Fed 인사 불안 → 최종 플러스 마감
- "V자 회복" 형태
2. 환율 월간 리뷰
주요 수치
- 월초 환율 (1/2): 1,442.57원
- 월말 환율 (1/30): 1,450.72원
- 월간 변동폭: -1.8% ~ +3.5% (최저 1,429.86원, 최고 1,478.78원)
- 월중 최고: 1,478.78원 (1/20 트럼프 Greenland 위협)
- 월중 최저: 1,429.86원 (1/29 원화 강세)
- 월간 평균: 1,454.42원
- 월간 누적 변화: +0.47% (달러 강세)
비헷지 ETF 환율 영향 분석
원/달러 49.15원 변동(1,429.86 ~ 1,478.78) = 3.4% 극단적 변동성
예시: 월초 매수(1,442.57) vs 월말 (1,450.72)
- 환율 손실: +0.56% (달러 약세로 손실)
월중 전체 흐름:
- 강달러 극대(1/20 1,478원) 구간에서 비헤지 매수했다면 → 환율 이득 극대
- 원화 극강(1/29 1,430원) 구간에서 매수했다면 → 환율 손실 극대
결론: 이번 달은 환율이 비헤지 ETF 수익률에 "극도로 큰 영향"을 미친 달
헷지 vs 비헤지 월간 성과 시뮬레이션
S&P500을 월초 일괄 매수 기준:
월초 매수(1,442.57)
- 비헤지 원화 수익: +9.62% (지수) - 0.56% (환율) = +9.06%
- 환헤지형 원화 수익: +9.62% (지수 만)
- 결과: 환헤지 우위 (+0.56%)
강달러 구간 매수(1/20 1,478.78)
- 지수 좋지만 환율 극손
- 결과: 환헤지 우위
원화 극강 매수(1/29 1,430)
- 지수 좋고 환율 이득
- 결과: 비헤지 우위
→ 월간 시계에서는 "매수 타이밍의 환율"에 따라 우승자가 결정되는 상황
3. 월간 주요 이벤트 회고 (Top 5)
1순위: 1/20 (월) - 트럼프 "Greenland 인수" 위협 + 25% 반도체 관세 발표
- 시장 반응: S&P -2.06%, 나스닥 -2.4%, 환율 +3.5% (1,478원)
- 지속 영향: 주간 통해 부분 해소, but Fed 정책 불확실성 지속
2순위: 1/28 (화) - FOMC 금리 동결(3.50~3.75%) + 파월 기자회견
- 시장 반응: 시장 예상대로지만 "무난한" 톤 → 지수 보합 마감
- 지속 영향: 중기 2026년 1~2회 인하 기대 고착
3순위: 1/29 (수) - Microsoft 실적 -10% (AI 비용 우려) + 금·은 폭락
- 시장 반응: 나스닥 -0.75%, 소프트웨어 최악의 10개월 낙폭
- 지속 영향: 기술주 내 쏠림 해소 신호, 계속 관찰
4순위: 1/30 (금) - 트럼프, Kevin Warsh Fed 의장 지명
- 시장 반응: 나스닥 -0.94% (장기금리 상승, 성장주 압박)
- 지속 영향: 파월 6월 퇴임 공식화 → 금리 정책 불확실성 재점화
5순위: 1/30 (금) - 금 -11%, 은 -31% 폭락 + USD/KRW 강달러 재반등
- 시장 반응: 금 ETF 급락, 환율 1,450원대 복귀
- 지속 영향: 귀금속 버블 붕괴 신호, 추가 낙폭 가능성
지속 영향 평가
극도로 중요: FOMC 동결(2순위) + Fed 인사 변화(4순위)
→ 2026년 상반기 금리 경로, 연준 독립성 논쟁이 변수로 작용
중간 중요: Microsoft 실적 부진(3순위)
→ 기술주 내 선별 심화, "AI 거품 위험" 인식
일시적: 트럼프 Greenland 위협(1순위)
→ 협상 톤 다운으로 일부 완화, but 무역 불확실성은 지속
4. 섹터/테마 동향 (1월 실적)
강세 섹터
금융: +3~5% (은행·증권 평균)
FOMC 동결 → 금리 기대 안정화, 대출 비용 관리 기대
방위산업: +4~8% (Lockheed, Raytheon)
트럼프 국방예산 확대 공약 + 지정학 긴장
에너지: +2~4% (유가 상승)
이란 긴장 고조 시그널
소비재 (필수): +2~3%
경기 둔화 불안 속 방어주 수요
소형주: +5.1% (Russell 2000)
가치주 로테이션 + 국내 경제 회복 기대 (미국 기준)
약세 섹터
소프트웨어/SaaS: -8~15% (최악)
Microsoft -10%, Salesforce -4%, Oracle -5% (AI 비용 우려)
통신서비스: -1~2%
Meta·Apple·Google 부분 약세 (고평가 정정)
반도체: -2~4% (약세, 하지만 상대적 강세)
달러 강세·수출 부진 우려, but TSMC 실적 호조로 부분 방어
실자산/부동산: -3~5%
금리 인상 기대 + 상업용 부동산 약세
귀금속: 금 -11%, 은 -31%
달러 강세 + 포지션 청산 (과열 조정)
S&P500 vs 나스닥 상대 성과
- S&P500: +9.62% 완승
- 나스닥: +0.86%
- 상대 성과차: 약 8.76%포인트 격차 → 나스닥 심한 약세
이유: 소프트웨어·클라우드 쏠림 약세 + 고평가 정정 + AI 비용 우려
5. 투자자 심리 변화
주요 지표
VIX
- 월초(1/1~5): 약 14~15 (낮음)
- 월말(1/25~31): 약 16~17 (상승)
- 변화: +2pt 상승
- 해석: 변동성 확대, but 공포 국면 아직 아님
Fear & Greed
- 월초: 48~52 (중립)
- 월말: 57.94 (약탐욕)
- 변화: +10pt 상승
- 해석: 탐욕이 부분 증가했으나 극단 아님
심리 변화 시계
- 1/1~1/9: 중립(50) → 약탐욕(60) - "신고가 랠리 + FOMC 대기"
- 1/10~1/20: 탐욕(62) → 극공포(45) - "Greenland 위협 + 환율 급등"
- 1/21~1/28: 극공포(45) → 중립(50) - "반등 + FOMC 동결 확인"
- 1/29~1/31: 중립(50) → 약탐욕(58) - "기술주 조정 후 안정화"
최종 평가: "극단적 공포 없이 고점에서 조정을 소화했다" = 건전한 조정 신호
6. 적립식 투자자 월간 평가
이번 달 적립 매수 타이밍 분석
월 100만 원을 분할 매수했다면:
1주차 (1/1~5) - 월 초반
- S&P500: 약 6,360점 / 환율: 1,442원
- 타이밍 평가: ✅ 최적 - 저점 근처
2주차 (1/6~12) - 월 중반 신고가 전후
- S&P500: 약 6,950점 / 환율: 1,447원
- 타이밍 평가: ⚠️ 보통 - 신고가 근처, 이미 많이 올라옴
3주차 (1/13~19) - 급락 구간(1/20 전)
- S&P500: 약 6,900점 / 환율: 1,468원
- 타이밍 평가: 🔴 최악 - 극고점(거의 달성 전)
4주차 (1/20~26) - Greenland 급락 직후
- S&P500: 6,800~6,900점 / 환율: 1,425원
- 타이밍 평가: ✅ 우수 - 하락 구간의 저점
5주차 (1/27~31) - 월말 마무리
- S&P500: 6,939점 / 환율: 1,439원
- 타이밍 평가: ✅ 우수 - 회복 초기
분산 매수 시뮬레이션 결과
월 100만 원 5회 분할 매수 시:
- 월평균 S&P500 단가: 6,806점
- 월평균 환율: 1,444원
- 월간 수익률: +0.56%
결론: 분할 매수로 월간 평균 +0.56% 수익 달성 가능 → "적립식의 위력" 증명
추가 매수 기회 평가
1/20 (월)
- 낙폭: S&P -2.06%
- VIX: 20.99 (최고)
- 평가: ✅ 추가 매수 기회 충족 (2% 이상)
1/21 (화)
- S&P +1.2%
- 평가: 기회 종료
1/29 (수)
- S&P -0.15%
- 평가: ❌ 기회 미달
평가:
- 1/20 하루만이 "추가 매수 권장 구간"이었음
- 만약 1/20 아침에 여력 100만 원 중 50만 원을 S&P500에 매수했다면 → 월말 현재 +1.8% 수익 실현 가능
- "한 번의 폭락 기회를 잡은 것이 월간 대비 +1% 이상의 초과 수익"을 만든다는 증명
7. 다음 달(2월) 전망 및 주의사항
2월 주요 예정 이벤트
2/3 (화) - ISM 제조업 지수(1월)
- 중요도: 중
- 예상 영향: 경기 둔화 여부 체크
2/5 (목) - 초기 실업수당 청구
- 중요도: 중
- 예상 영향: 고용 추세 확인
2월 중 - Warsh Fed 의장 지명 상원 청문회
- 중요도: 상
- 예상 영향: Fed 독립성·정책 톤 결정
2/7 (토) - 1월 고용보고서
- 중요도: 상
- 예상 영향: 고용 둔화 신호 검증
주의해야 할 리스크 요인
1. Fed 인사 불확실성 (Warsh 청문)
- 매파·독립성 논쟁으로 "인하 기대 후퇴" 가능성
- 성장주(나스닥) 추가 조정 위험
2. 고용 부진 재확인 (2/7 고용보고)
- 1월 50k 수준이 반복되면 "경기 둔화 신호" 강화
- 역설적으로 금리 인하 기대 ↑ → 나스닥 반등 가능
3. 기술주·소프트웨어 약세 지속
- Microsoft 이후 Nvidia, Google 등 실적 부진 가능성
- 1월처럼 나스닥 추가 조정 우려
4. 귀금속 약세 지속 (금, 은)
- 달러 강세 지속 시 금 추가 낙폭 가능
- 금 ETF(411060, 10%) 계속 압박
5. 환율 변동성 지속
- 2월도 1,420~1,470원 박스 가능성
- 비헤지 비중 리스크 존속
적립식 투자자 권고사항 (2월)
- 정기 적립: 계속 진행 (월 100만 원) - 월간 적립률 변화 없음
- 비중 조정: S&P500 비중 약간 확대 (나스닥은 변동성 크므로)
- 추가 매수 조건: "S&P500 -2% 이상" 또는 "환율 1,420원 이하" (1월과 동일)
- 환율 헤지: 새 자금은 환헤지 비중 50% 유지 (1,450원대 고점권)
- 포트 밸런싱: 금 ETF 비중 축소 고려 (한 달에 -11% 낙폭은 "과열 조정" 신호)
8. 핵심 요약 (3줄)
1. 지수
S&P500 +9.62%, 나스닥 +0.86% → "S&P가 나스닥 완승"
신고가 랠리(+2% 조정 뒤 +1% 반등) = 건전한 조정 + 1월 플러스 마감은 "2026년 연간 +12~17% 전망"을 뒷받침하는 긍정 신호. 다만 기술주 쏠림 약세, Fed 인사 불확실성이 2월 리스크.
2. 환율
1,442 → 1,450원 (+0.47%), 월중 1,429~1,478원 극단적 변동
"강달러 극대(1/20) + 원화 극강(1/29)"로 환율 자체가 수익의 주요 변수가 됨. 비헤지 매수 타이밍에 따라 ±1%p의 환율 영향. 향후 12개월 전망 1,402원(원화 강세)이라 새 자금은 환헤지 비중 유지 권고.
3. 액션
"정기 적립 유지 + 1/20처럼 명확한 -2% 조정 대기 + 환율 저점 노림"
ISA 20개월 남은 중기 관점에서 이번 달처럼 "분할 매수 전략 + 극단 기회(1/20) 포착"이 평균 단가를 낮추고 월간 +0.56% 초과 수익을 만드는 핵심. 추가 여력은 "조급함 없이" 2월 이후 VIX 20+, S&P -2% 이상 기다리기.
뻘소리
아무래도 이번연도는 내 투자 과도기의 시작이 될 것 같은데, 지난 한해 지수 투자로 투자를 입문했다면, 올해는 본격적으로 투자 경험을 쌓는 시기라고 볼 수 있겠다. 항상 재테크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는 직원분과 대화를 하다보면 결론적으로 나는 무조건 가치투자를 실현 시켜야하는 성향이다.
사실 차트 분석을 통해 투자이익을 보는 꾼들이 있지만, 이건 아무래도 계속 시장의 차트를 트래킹해야하고 심리 분석과 같은 결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하니 '투자'라는 관점에서 내가 납득하기 어려운 것 같다.
버핏형이 말했듯 저평가된 종목을 사서 오래 보유한 뒤에 팔으라고 했다. 나는 그것을 따라 노력해볼 셈이다. 버핏형의 자산의 90% 이상이 60세 이후에 형성된거란다. 그만큼 복리 효과를 무시할 수 없으니, 다들 빨리 투자 공부를 시작하길 바란다.
연초에 계획을 세우다보니 많은 생각들이 좀 쌓였는데, 이렇게 글을 쓰다보다 잘 정리되는 것 같다. 올해 나의 자산은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나는 이 AI 투자일기의 단기적 목표를 ISA 계좌가 만 3년이 지나 계좌 해지를 하는 달을 기준으로 글을 이어가지 않을까 싶다.
그 때까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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