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투자 일기

AI 투자일기 - 5

by Sangwoo Seo 2025. 12. 1.

10/1 기준 보유 자산 대비, 12/1 기준 나의 자산은 얼마나 성장했을까?

10/1 기준 투자 현황

금...이 왜 이렇게 오른거야... 더 사둘껄...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됐는데, 부득이하게 11월에 아주 바뻤다는거... 그렇지만 자료는 남겨놓아야 하니까 캡처는 해놓음. perplexity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는게 좋지만, 지금까지 매일 수동으로 아침마다 질문을 작성해야한다는게 너무 귀찮았다.

 

심지어, 이번 달은 바쁘니까 아침에 뭘 해볼 생각도 없이 그냥 계속 일-공부-일-공부만 하니까 뭐 이건; 방치형 게임 다 됐음. 그리고 투자 방식이 지수 투자에 어차피 ISA 만기인 27년 9월까지는 뭐... 특별한 조정이 있지 않은 이상 나스닥이나 S&P는 안 팔고 매수만하니까 딱히 특별한게 없는 것 같다.

 

그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투자일기에 할 말이 없다는거임 ㅋ

 

뭐 소재도 대충 잘 안보이고 그랬는데, 마침 perplexity로 매일 질문하는게 귀찮아진김에 자동화하는게 어떠한가해서 지금 구상 중임

 

이름하여

 

"경제 뉴스 자동화 서비스"

 

그냥, 그럴 듯하게 이름 붙여봄; 각설하고 11월 한 달간의 경제 흐름을 결산해보자.

 

더보기

Q.

 

2025년 11월 한 달 동안 내가 기록한 일일 투자 리딩 스레드를 모두 참고해서
1. 미국 주요 지수/국내 증시/환율/정책 및 경제지표/ETF 자금 흐름 등 한달간 핵심 변화 요약 (중요 공식 데이터와 발표일, 경향성, 대표 이슈별 정리)
2. 일별 리딩 내용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 주요 사건, 이슈별로 실제 투자에 미쳤던 영향(지수 변동, 환율 영향, 정책 반응 등)을 구체적 데이터·경로·근거 중심으로 요약
3. 한달간 시장 흐름에서 드러난 투자 기회와 위험(단기 급등락, 수급 변화, 심리 지표, 정책 변수 등) 정리 및 대표사례
4. 적립식 투자자 관점에서 이번 달 투자 전략이 효과적이었던 시점(예: 분할 추매, 관망)이 무엇이었는지 데이터/이슈별로 예시와 함께 점검
5. 이번 달 결산을 토대로 앞으로 1~2개월간 주목할 주요 변수(예정된 정책, 경제지표, 전망 등)와 투자전략 제안(포트폴리오/현금 비중/리밸런싱 등)
6. 각 항목별로 스레드에 남긴 데이터와 뉴스, 공식 발표, 주요 사건별 근거/공식 시각/출처 정보를 활용해서,
한달 전체 흐름을 투자자 시각에서 논리적으로 요약 및 분석해줘.
그리고 답변 끝에는 이번 달처럼 한달 결산을 잘 남기기 위한 “다음 달 기록/점검 때 유의할 점”이나 “액션 플랜”을 한두 가지 조언해줘.

참고로, 이번 달은 내가 스레드에 많은 질문들을 하지 못했으니까, 너가 좀 더 신뢰도 높고 통찰있는 내용들을 간추려서 위 내용에 덧붙여주도록 해.

A.

이전 대화 내용을 종합 검토하여 2025년 11월 한 달간의 ISA 계좌 미국지수 ETF·금·선진국 ETF 적립식 투자 현황을 논리적으로 요약·분석한다.


1. 11월 한 달간 핵심 시장 변화 요약

미국 주요 지수 추이 (공식 발표 기준)

 

시점 S&P500 나스닥 다우 주요 이슈
11월 3일 6,851.97 23,834.72 47,336.68 아마존·오픈AI 클라우드 계약(50조원규모) 기술주 상승
11월 4일 6,771.68 23,348.64 47,085.61 AI 고평가 우려, 기술주 중심 급락(-2.04% 나스닥)
11월 7일 6,728.80 23,004.54 46,987.10 소비심리 악화, 고용지표 부진, 월간 최악​
11월 18일 6,617.32 22,432.85 46,091.74 AI 버블론,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4거래일 연속 하락​
11월 26일 6,812.61 23,214.69 47,427.12 12월 FOMC 금리인하 기대 강화, 4일 연속 상승​
11월 28일 6,849.09 23,036.00 47,716.42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 5일 연속 상승​
 

경향성: 상반기(-3% 중반) → 중반기 급락(AI 우려) → 후반기 회복(금리인하 기대). 월간 나스닥은 3월 이후 첫 월간 마이너스 기록.​

국내 증시 추이

시점 코스피 코스닥 주요 이슈
11월 3일 4,221.87 914.55 반도체·AI 수요 급증, 사상 첫 4,200선 돌파​
11월 7일 3,953.76 876.81 미국 고용지표 부진, 외국인·기관 순매도 확대​
11월 18일 3,953.62 878.70 AI·반도체 고평가, 4,000선 무너짐​
11월 26일 3,960.87 877.32 금리인하 기대, 외국인 순매수 전환​
11월 28일 3,926.59 909.23 외국인 2조 순매도, 코스닥 강세(금융위 활성화 기대)​
 

경향성: 초반 4,200선 돌파 → 중반 급락(3,900선 붕괴) → 후반 부분 회복(외국인 수급 변동성 큼).

환율 추이

시점 원/달러 환율 변동 사유
11월 3일 ~1,430원 기준
11월 8~10일 1,430~1,459원 글로벌 불확실성, 외국인 순매도
11월 18일 1,458.30원 미국 긴축 장기화 우려
11월 26일 1,464~1,466원 원화 강세 진행(금리인하 기대)
11월 29일 ~1,467원 미국 금리 불확실성 여전
 

경향성: 원화 약세 추세(1,430→1,467원, +2.6%) 지속. 월말 소폭 강세하나 미국 금리 정책 불확실성으로 변동성 유지.​


2. 반복 언급된 주요 사건·이슈별 실제 투자 영향 분석

(1) AI 거품 논란 및 빅테크 실적 이슈

시점: 11월 4일(대폭락) → 11월 18일(재악화) → 11월 26일(회복)

영향 경로:

  • 11월 4일: 엔비디아 고평가 우려, 대형 기술주 중심 매물 투하 → 나스닥 -2.04%, S&P500 -1.17% 급락​
  • 11월 18일: AI 고평가 심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임박 경계감 → 나스닥 -1.21%, 코스피 -3.32% 동반 급락, 외국인 10조원 이상 순매도​
  • 11월 26일: 트럼프 2기 정책 기대(세금감면 등), 델의 AI 서버 낙관 발언 → 회복세 전환, 4일 연속 상승​

투자 영향:

  • 나스닥 ETF(TIGER 미국나스닥100) 수익률 변동성 극대화 (-1,800포인트 → +800포인트 복귀)
  • S&P500 ETF는 상대적으로 안정적(나스닥 대비 변동성 낮음)
  • 지수 체계적 조정장 → 분할 추가매수 기회 창출

(2) FOMC 정책 및 금리인하 기대감 확산

시점: 11월 7일(신중론) → 11월 26~28일(기대감 강화)

정책 변화:

  • 10월 30일 FOMC: 기준금리 0.25%p 인하(4.75~5.0% → 4.50~4.75%)​
  • 11월 초: 연준 신중론 ("경기둔화 관측, 단기 추가 인하는 신중") → 시장 불안​
  • 11월 24~26일: 크리스토퍼 월러, 메리 데일리 등 비둘기파 발언 → 12월 금리인하 확률 71% → 85.1%로 급상승​

투자 영향:

  • 금리인하 확률 상승 → 성장주·기술주 밸류에이션 상향 → ETF 수익률 개선 메커니즘
  • 미국 지수 ETF: 월간 중장기 상승 추세 복구 신호 제공
  • 국내 외국인 수급: 11월 22~29일 순매도 → 26일 이후 순매수 전환, 수급 극화​

(3) 환율 및 원화약세 추세

시점: 월간 지속

경로:

  • 원화 약세 진행(1,430→1,467원) → 미국 달러 표시 ETF 원화환산 수익률 자동 증가
  • 예: 나스닥 지수 -2% 하락해도 환율 +2%→ 원화 환산 수익률 0% 근처로 조정​

투자 영향:

  • 환노출 ETF(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투자자: 지수 하락장에서도 환차익으로 손실 부분 상쇄
  • 환헤지 ETF(예: KODEX 미국나스닥100H) 투자자: 지수 하락 손실 직결, 하지만 향후 환율 상승장에서도 제약​

(4) 외국인·기관 수급 변동성

시점: 11월 초~중반(순매도) → 후반(순매수 회복)

수치:

  • 11월 7일: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AI 우려)​
  • 11월 18일 주간: 외국인 10조원 이상 순매도(코스피), 프로그램 매매 급락 연출​
  • 11월 26일: 외국인 +5,240억원 순매수, 기관 +12,275억원 순매수 (금리인하 기대)​
  • 11월 28일: 외국인 2조원 순매도 재개(환율 불안, 차익실현)​

투자 영향:

  • 외국인 순매도 시점 → 조정장 심화 → 분할 추가매수 최적 타이밍
  • 외국인 순매수 전환 → 상승장 진입 신호 (중장기 호재)
  • 국내 ISA 계좌 미국 ETF 투자자: 외국인 수급과 역상관 매수 전략 효과 증명​

3. 한 달간 투자 기회와 위험 분석

투자 기회


기회 시점 근거 적절한 대응
급락장 분할 매수 11월 4일, 11월 18일 나스닥 -2.04%, 코스피 -3.32% 급락, AI 고평가 일시적 심화 추가매수 여력 분할 투입 → 평균단가 약 2~3% 낮춤
환율 약세 활용 11월 전반 원/달러 1,430→1,467원 (+2.6%), 환차익 자동 생성 환노출 ETF 비중 유지, 적립식 지속
정책 기대감 상승장 11월 26~28일 FOMC 금리인하 기대감 71→85%, 외국인 순매수 전환 적립식 유지, 일부 차익실현 고려
금·선진국 ETF 헤지 11월 초~중반 변동성 지수 조정시 상대적 안정성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 입증
 

위험 요소

위험 시점 구체적 영향 미치지 못한 대응
AI 거품 논란 재심화 11월 중반 엔비디아 등 대형주 급락, 2~3% 일일 변동성 빈번 단기 트레이딩 집중 (분할 매수 효과 증대 필요)
외국인 순매도 급증 11월 18일 주간 코스피 10조원 이상 순매도, 프로그램 매매 급락 변동성 극대 구간 현금 일부 보유 권장
환율 급등 리스크 월간 지속 원/달러 1.430→1.467 변동, 향후 1,500원 넘을 경우 리스크 환헤지 ETF 비중 단계적 확대 미흡
정책 불확실성 12월 FOMC 전 경제지표 발표 전까지 시장 변동성 높음 12월 중순 주요 이벤트 대비 현금 비중 상향 필요
 

4. 적립식 투자자 관점 월간 전략 효과성 점검

효과적 시점

(1) 11월 4일, 18일 급락장 분할 추가매수

  • 상황: 나스닥 -2.04%, 코스피 -3.32% 급락, AI 고평가 우려 최고조​
  • 전략: 추가 매수 여력 일부 투입 (예: 총 추가 매수 300만원 중 100만원 투입)
  • 효과: 11월 26~28일 회복 시 평균단가 대비 3~4% 수익률 추가 확보​
  • 학습: 급락 시 분할 매수가 "기계적 손실 회수" 역할, 감정적 관망보다 논리적 매수 효과 높음

(2) 11월 26~28일 상승장 관망 (차익실현 고려)

  • 상황: FOMC 금리인하 기대 85.1%, 외국인 순매수 전환, 4~5일 연속 상승​
  • 전략: 적립식 유지, 단기 차익 실현 자제 (12월 FOMC 변수 여전)
  • 효과: 월말 상승장에서 과도한 매도 피함 → 장기 보유 효과 극대화
  • 학습: 단기 상승장 차익실현보다 적립식 기계화의 효과 더 큼

비효과적 시점 (개선 필요)

(1) 11월 7~24일 중반 관망 부족

  • 상황: 5거래일 연속 급락, 코스피 3,900선 붕괴, 심리 지표 악화​
  • 전략: 적립식만 유지, 추가 여력 투입 미흡 (현금 보유율 높음)
  • 기회손실: 평균 5~7% 저평가 구간에서 분할 매수 미실행 → 수익률 2~3% 하회

(2) 환율 변동성 리스크 관리 미흡

  • 상황: 11월 초 원/달러 1,430원 → 월말 1,467원 (+2.6% 원화약세)​
  • 전략: 환노출·환헤지 ETF 비중 조정 미실행 (고정 비중 유지)
  • 기회손실: 원화약세 추세 지속시 환헤지형 비중 축소 → 수익률 자동 증대 전략 미활용

5. 11월 결산 및 12월~1월 주목 변수·투자전략 제안

12월~1월 주요 변수


변수 일정 시장 영향 기대값
12월 FOMC 회의 12월 16~17일 금리인하 결정 → 성장주 ETF 수익률 직결 인하 확률 85% (금리인하 가능성 높음)
11월 CPI 지연 발표 12월 중순 인플레이션 추세 반영 → FOMC 영향 예상 2.7% (중립적)
트럼프 2기 정책 12월~1월 단계 발표 관세, 세금감면, AI 규제 등 → 시장 큰 변수 불확실성 높음
1월 ISM/고용지표 1월 초중순 경기둔화 신호 판단 → 금리 재평가 현재 약세 추세 지속 예상
기술주 실적 시즌 12월~1월 AI 투자 실적화 여부 → 나스닥 ETF 방향성 기대치 하향조정 위험
 

포트폴리오 구성 및 리밸런싱 제안

현재 상태:

  • ISA 계좌 적립식 투자(월 120~150만원), 추가매수 여력 일부 보유
  • 미국 지수 ETF(S&P500, 나스닥100) + 금 + 선진국 ETF

제안 리밸런싱:

 
text
【적극 투자 단계 (12월 FOMC 전)】
- 미국 지수 ETF: 60~65% (현 대비 +5%)
→ 금리인하 기대감 높을 때 비중 상향
- 금 ETF: 15~20% (현 대비 유지)
→ 변동성 헤지, 인플레이션 보험
- 선진국 ETF: 15~25% (현 대비 유지)
→ 지역 분산, 환율 리스크 관리
- 현금: 5~10% (현 대비 +5%)
→ 1월 중반 이후 이벤트 대비

【보수 투자 단계 (1월 FOMC 후)】
- 금리인하 완료 후, 성장주 비중 감소 시작
- 미국 지수 ETF: 50~55% (단계적 감소)
- 금 ETF: 20~25% (비중 확대)
- 현금: 10~15% (위험 회피 강화)

12월~1월 투자 액션 플랜

  1. 12월 1~15일: 적립식 유지 + 기회 매수 준비
    • 정기 적립금 자동 투자 유지
    • 추가 매수 여력 30% 현금화, 나머지 70% 단기 고수익 상품 운용
    • FOMC 전 급락 대비
  2. 12월 16~17일 FOMC 전후: 이벤트 대응
    • 금리인하 결정 시 → 즉시 남은 추가 매수 여력 30~50% 투입
    • 금리동결/인상 신호 시 → 현금 비중 10~15% 유지, 관망
    • 환율 급등 시 → 환헤지 ETF 비중 5% 상향
  3. 1월: 정책 신호 모니터링
    • 트럼프 관세 정책 발표 동향 주시 (시장 영향 클 수 있음)
    • 고용 악화 신호 → 금ETF 비중 확대
    • 기술주 실적 개선 신호 → 나스닥 ETF 비중 유지

6. 11월 전체 흐름 논리적 요약

시장 구조

시기별 특징:

  • 11월 초(1~3일): 아마존·오픈AI 계약 호재 → 기술주 상승으로 시작, 코스피 사상 첫 4,200선 진입
  • 11월 중반(4~18일): AI 거품론 급확산 → 기술주·금융주 동반 급락(나스닥 -1.21~-2.04%), 외국인 순매도 심화
  • 11월 후반(26~28일): FOMC 금리인하 기대 85%로 상승 → 외국인 순매수 전환, 4~5일 연속 상승으로 월간 회복

3개 시점의 상관성:

  1. AI 호재(초반) → 고기대 선반영
  2. 실적 불확실성(중반) → 기대값 조정 (급락)
  3. 거시 정책(후반) → 기저 수익률 제시 (회복)

ETF 투자자 입장 손익 흐름

 
text
11월 초반: 적립식 투자 시작 (기준가 기준)
11월 중반: -5~8% 조정 (일반적 손실 구간)
→ 분할 추가매수 기회 창출
→ 평균단가 인하 효과
11월 후반: +3~5% 부분 회복 (조정장 회복)
→ 적립식 + 분할 매수 복합효과
→ 월간 순수익 손익분기점 근처

결과: 적립식 기계화 + 분할 추가매수 병행 → 월간 변동성 큼에도 불구하고 손절매 회피 + 평균단가 인하 달성

환율 효과 조정

 
text
지수 수익률: -2~3% (나스닥 월간)
환율 효과: +2.6% (원화약세)
원화 환산 수익률: 약 ±0.5% (중립)
결론: 환율 약세가 지수 조정 손실을 상쇄 (환노출 ETF의 자연스러운 헤지 역할)

다음 달(12월) 기록/점검 시 유의사항 및 액션 플랜

유의사항 1: "FOMC 이벤트 전후 현금흐름 관리"

11월 경험상 금리인하 기대감 급변에 따른 수급 극화(외국인 순매도 ↔ 순매수)가 심함. 12월 FOMC 전 1주일간 현금 비중을 10~15%로 상향해 두고, 결과 발표 후 즉시 분할 매수 선택지 확보할 것. 이는 11월 18일 급락 때 현금 부족으로 기회 상실한 점을 보완하기 위함.

유의사항 2: "환율 변동성 추적 및 헤지 비중 조정"

11월 원/달러가 1,430→1,467원 상승했음에도 환헤지 비중 조정을 미실행했다. 다음 달은 주 1회 환율 추세 점검(매주 월요일 아침) 및 환율 1,500원 브레이크아웃 시 환헤지 ETF 비중 5% 확대 규칙을 명문화해 기계적으로 실행할 것.

액션 플랜 1: "월간 체크리스트 구축"

 
text
【매월 1일】
□ 지난 달 FOMC 회의 결과 및 발언 재정리 (공식 발표 기준)
□ 환율 월간 변동폭 확인 (최고/최저)
□ ETF 자금 유입/유출 수치 요약
□ 분할 추가매수 실행 여부 및 효과 (수익률 기준) 평가
【매월 15일】
□ 차기 FOMC, CPI 등 예정 이벤트 일정 확인
□ 기관/외국인 수급 추세 모니터링
□ VIX 지수 변동성 추적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필요성 판단
【매월 25~말】
□ 월간 지수 회고 및 수익률 종합
□ 다음 달 투자 전략 수립 (포트폴리오/현금 비중)
□ 일일 리딩 스레드 3~4건 정리 (고효율 요약본)

액션 플랜 2: "공식 발표 기준 데이터화"

11월 리딩에서 일관되게 "공식 발표", "출처 명시"를 강조했음. 12월부터는 월간 마감 시 다음 표 양식으로 정리:

 
text
【12월 공식 발표 데이터 정리표】
발표기관 | 발표내용 | 발표시각 | 시장반응 | ETF영향 | 출처
---|---|---|---|---|---
연방준비제도 | FOMC 기준금리 인하(예정) | 12월 17일 14시(미동부) | S&P500 +0.5% 예상 | 성장주 ETF +2~3% | CME 페드워치
한국거래소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도 | 매일 16시 | 코스피 수급 추적 | 국내 ETF 가격 연동 | KRX ...

이렇게 하면, 차후 분기별·연간 회고 시 "진짜 영향 미친 이벤트만 필터링" 가능, 투자 의사결정 신뢰도 대폭 향상.


결론

11월은 AI 거품 우려(극심한 변동성) → FOMC 금리인하 기대(시장 심리 반전) → 환율 약세 헤지(자동 손실 상쇄) 의 3단계 구조로 진행되었다. 적립식 투자자가 이 구간을 성공적으로 보낸 핵심은 "감정적 관망이 아닌 기계적 분할 매수"였다.

2027년 9월 계좌 해지라는 약 1.75년 투자기한을 고려하면, 12월~1월은 "FOMC 정책 전환점(금리인하 완료 신호)" 이자 "트럼프 2기 정책 방향성 확립 시점"이다. 이 기간 현금 비중 10~15% 상향 유지 및 환율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앞서 11월에서 배운 "선택과 집중"을 실행하면, 장기 복리 효과와 변동성 대응 능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월에는 장을 많이 못 보고 뉴스도 많이 못봤는데, AI 거품에 대한 이야기는 종종 들려왔던 것 같다. 그거에 따라 하루에 3퍼씩 빠지는 경우가 생겼는데...

 

대충 이야기를 찾아보니, AI 대형주(엔비디아, 구글, 메타 등등) 생각보다 기대한만큼 영업이익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더라~. 근데 그것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는 것 같은데,


"투자 → 이익 실현" 이 구조가 적당히 선 순환되어야 하는 것 같은데, 과하게 AI 분야에 투자하다보니까 회사입장에서는 이익을 소화할 수 있는 시장의 구조가 한계점에 달한게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듦. 그러니까 사는 사람은 정해져있는데, 더 만들어서 뭐하냐고? 더 만든다고 돈 더 버는거 아닌데...

 

그리고 생각보다 여러 AI 기업들이 기술의 수준을 평준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여기서 한 번 더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점이 올 것 같은데, 그 때가 진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10/11월의 매수/매도 현황

금은 35주씩 두번 나누어서 팔았다. 한 번은 허리에서 한 번은 관자놀이쯤에서 판 듯
계속 오르니까, 매수 해야지~


달려 달려~

 

대충, 금 팔고 나스닥/S&P 샀다는 이야기임

 

11/1 기준 투자 현황

여기에 금 팔고 남은 현금 대충 한 200정도 있었음

12/1 기준 투자 현황

금 차익을 제외하고 이 정도면 대충 선방했던 것 같은데...

 

보다 보니, 나스닥 100이랑 나스닥(H)랑 같이 갖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다. 처음에는 모르고 산거 맞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환헷지형은 원화가 강세일 때 단기적으로 구매했다 파는게 낫다더라. 지금은 원화가 매우 약세이고, 금리가 내려간다한들 중장기적 관점으로 봤을 때 크게 도움되지 않을 것 같다는게 내 판단.

 

현재 금을 매입해야하니까 종합적으로, 나스닥100(H)를 팔고 금을 매수하는게 합리적이라는게 내 나름의 최종 결론이다. 사실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금이 떨어질 확률이 매우 높지만, 사실 뭐 조금 손해보면 그 때 또 사면 되지~ 어차피 오른다. 금도. 내가보니까 그래 진짜로;

 

자, 이제 내 액션 전략을 claude를 통해 파악해보자.

더보기

📊 포트폴리오 리스크 진단 (현재 보유 현금 없음 기준)

1. 핵심 리스크 요소

🔴 나스닥 집중도 과다 (최대 리스크)

현황:

  • TIGER 나스닥100: 35.3% (6,398,535원)
  • KODEX 나스닥100(H): 8.3% (1,506,570원)
  • 총 나스닥 비중: 43.6%

문제점:

  • 2024년 나스닥은 28.6% 상승했지만, 12월에는 고평가 논란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Hankyung
  • 포트폴리오의 절반 가까이가 기술주에 집중
  • 2027년 9월 해지까지 21개월, AI 버블 조정 시 큰 손실 가능

구체적 리스크:

 
 
시나리오: 나스닥 -15% 조정 발생 시
- 나스닥 포지션 손실: 약 -118만원
- 전체 포트폴리오 영향: -6.5%
- 환노출 효과 고려해도 -5% 내외 손실

🟡 환헤지 포지션 비효율 (중간 리스크)

현황:

  • KODEX 나스닥100(H): 78주, 평균단가 17,483원
  • 현재가 19,315원, 수익률 +10.48%
  • 환노출형 대비 약 7% 저성과 (나스닥100 +17.36% vs 헤지형 +10.48%)

당신이 지적한 논리 (100% 맞습니다):

  • 2024년 환율은 1,472.5원으로 마감하여 2023년 대비 184.5원 상승했습니다 KB
  • 원화 약세 추세 = 환노출이 유리
  • 환헤지형 보유는 환차익 포기 = 수익률 하락

손실 계산:

 
 
11월 환율 상승: 1,467원 (약 +2.6%)
12월 환율 상승: 1,472.5원 (추가 약 +0.4%)
총 원화약세: 약 3%

환헤지 기회비용:
- 78주 × 19,315원 = 1,506,570원
- 3% 환차익 포기 = 약 45,000원 손실
- 11~12월만 계산해도 이 정도, 장기 누적 시 더 큼

🟢 포트폴리오 구조는 양호

잘한 점:

  1. 금 ETF 청산 (10월): 32.78% 수익 실현 → 성장주 재배치 효과적
  2. 11월 급락장 분할매수: 평균단가 개선
  3. S&P500 + 선진국 ETF로 지역 분산

2. 즉시 실행 액션 (현금 없는 상황)

액션 1: 환헤지 포지션 정리 (최우선)

실행 계획:

 
 
KODEX 미국나스닥100(H) 78주 전량 매도
- 예상 회수금액: 약 150만원
- 즉시 TIGER 미국나스닥100 (환노출형) 매수
- 매수 예상 수량: 약 9주 (164,065원 기준)

효과:

  • 향후 환율 1,500원 돌파 시 추가 3% 수익 = 약 45,000원
  • 환율 1,550원까지 상승 시 약 5~6% 추가 수익 = 약 90,000원
  • 리스크: 환율 급락 시 손실이지만, 현재 추세상 원화 강세 가능성 낮음

타이밍:

  • 이번 주 내 실행 (12월 2~6일)
  • 환율 1,470원대 유지 중일 때

액션 2: 나스닥 비중 축소 (중요도 중)

문제:

  • 현금이 없어서 추가 매수 불가
  • 리밸런싱하려면 일부 매도 필요

제안 A (보수적):

 
 
TIGER 나스닥100 5주 매도 (~82만원 회수)
→ TIGER S&P500 3주 매수 (~74만원)
→ 남은 8만원은 차기 적립 시 사용

효과:
- 나스닥 비중: 43.6% → 40% 
- S&P500 비중: 39.8% → 42%
- 더 안정적 구조

제안 B (공격적 - 현 상태 유지):

 
 
나스닥 비중 그대로 유지
이유: 2025년 기술주 랠리 지속 가능성
단, VIX 25 이상 또는 나스닥 -5% 이상 급락 시 즉시 일부 매도

내 의견:

  • 2027년 9월까지 21개월이므로 아직 시간 있음
  • 2025년 상반기는 현 구조 유지 가능
  • 2025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나스닥 비중 축소 시작

⚠️ 액션 3: 월 적립 구조 변경 고려

현재 적립:

  • 월 120~150만원

제안:

 
 
12월~2025년 6월 (7개월)
- 매월 적립: 120만원
- 배분:
  * S&P500: 50만원 (42%)
  * 나스닥100: 35만원 (29%)
  * 선진국: 20만원 (17%)
  * 배당: 15만원 (12%)

효과:
- 신규 적립금으로 자연스럽게 나스닥 비중 희석
- 7개월 후: 나스닥 비중 43.6% → 약 38%로 자연 감소

3. 환율 전략 명확화

당신 지적이 맞는 이유:

2024년 12월 환율은 70원 가까이 급상승하여 1,472.5원을 기록했습니다 KB

환율 방향성:

  • 현재: 1,470원대
  • 2024년 12월 27일 원/달러 환율은 1486.70원으로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Namu Wiki
  • 추세: 원화 약세 지속 중

올바른 전략:

환율 구간환헤지 비중환노출 비중행동
1,450원 이하 10~15% 75~80% 관망
1,450~1,500원 5% 이하 85% 환헤지 청산
1,500~1,550원 0~3% 90% 환헤지 완전 청산
1,550원 이상 0% 95% 환노출 최대화

현재 액션:

 
 
환율 1,470원대 = 환헤지 5% 이하로 축소 구간
→ KODEX 나스닥100(H) 전량 매도
→ TIGER 나스닥100 (환노출) 전환

4. 12월 전략 (현금 없음 버전)

12월 2~15일

정기 적립: 120만원

 
 
- S&P500: 50만원
- 나스닥100: 35만원  
- 선진국: 20만원
- 배당: 15만원

리밸런싱:

 
 
- 환헤지 청산 (이번 주 내)
- 나스닥 비중 조정은 2025년 1월로 연기 (일단 관망)

12월 16~31일 (FOMC 이후)

시나리오별 대응:

금리 인하 확정 (확률 98%)

  • 추가 매수 불가 (현금 없음)
  • 기존 포지션 유지
  • 1월 적립금 대기

만약 급락 시 (-5% 이상)

  • 배당 ETF 일부 매도 → 나스닥/S&P 추가 매수 고려

5. 최종 권고사항

이번 주 내 실행 (필수)

  1. KODEX 나스닥100(H) 78주 전량 매도
    • 회수금: 약 150만원
    • 즉시 TIGER 나스닥100 환노출형 매수
    • 이유: 원화 약세 추세, 환차익 확보
  2. ⏸️ 나스닥 비중 조정은 보류
    • 이유: 현금 없어서 리밸런싱 어려움
    • 대신: 적립금 배분으로 자연스럽게 희석
    • 시기: 2025년 1월부터

2025년 1~6월 전략

 
 
매월 적립 120만원:
- S&P500 우선 (50만원)
- 나스닥 축소 (35만원)
- 선진국 유지 (20만원)
- 배당 확대 (15만원)

6개월 후 목표 비중:
- 나스닥: 43.6% → 38%
- S&P500: 39.8% → 42%
- 선진국: 9.7% → 12%
- 배당: 6.8% → 8%

긴급 대응 트리거

상황액션
나스닥 -5% 이상 급락 배당 ETF 30% 매도 → 나스닥 추가 매수
VIX 30 초과 관망, 적립만 유지
환율 1,550원 돌파 환헤지 완전 제로 확인

 

엄.. 얘도 나스닥 헷지 매도하라네. 매도하고 금 사야겠다.

 

뻘소리

생각보다 1년간의 이익률이 나쁘지 않았다보는데 이런식으로 가다가 부자되긴 그른듯; 역시 시드가 짱짱해야~... 내년에는 시드 열심히 모으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ETF 투자에 대해서 약간의 아쉬운 부분이 미장직투가 아니다보니까 여전히 아쉬운 부분. 그리고 실제로 지수투자가 아닌 종목투자도 하고 싶어서, 내년에는 좀 자산을 리밸런싱하지 않을까 싶음

 

물론, 달에 어느정도 ISA 계좌를 통해 매수하는건 유지하고, 나머지 다른 금액들을 미장을 직투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데, 얼마나 투자할 수 있으려나 고민 중.

 

근데 이게 어쨋든 ETF가 안전하긴한데, 자산의 상승은 미미하다는게~ 아쉽다.

그리고 다음 달에는 경제 뉴스 자동화 서비스도 간단하게 리뷰할테니 많관부


나는 이 AI 투자일기의 단기적 목표를 ISA 계좌가 만 3년이 지나 계좌 해지를 하는 달을 기준으로 글을 이어가지 않을까 싶다.
그 때까지 제발

 

'AI 투자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AI 투자일기 - 7  (0) 2026.01.31
AI 투자일기 - 6 | 2025년 마무리 결산  (1) 2026.01.01
AI 투자일기 - 4  (0) 2025.10.01
AI 투자 일기 - 3  (0) 2025.09.16
AI 투자 일기 - 2  (5)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