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마무리하면서, 2025년 나의 자산은 얼마나 성장했을까?
1/1 기준 투자 성과


현재 해당 계좌에 있는 총 금액과 수익률을 분석하면 아래와 같다.
현재 총 자산
- 보유 종목 평가금액: 17,264,710원
- 예수금: 822,566원
- 총 자산: 18,087,276원
총 손익
- 실현손익: +708,050원
- 평가손익: +2,000,990원
- 총 손익: +2,709,040원
실제 투자 원금
- 총 자산 - 총 손익 = 원금
- 18,087,276원 - 2,709,040원 = 15,378,236원
투자 원금: 약 1,538만원
현재 총 자산: 약 1,809만원
총 수익: 약 271만원 (+17.6%)
돈 벌기 힘드네; 시드 규모가 깡패긴 하다. 수익률이 그렇게 나쁘지 않음에도 번 돈이 300이 안되네.
종목별 수익률 분석
🥇 1위: ACE KRX금현물 - 전체 수익률 +26.45%
전체 투자
- 총 투자금: 2,190,700원
- 총 회수금: 2,770,175원 (매도금 + 현재평가금)
- 총 손익: +579,475원 (+26.45%)
매도 완료 부분 (70주)
- 매수금: 1,488,200원
- 매도금: 2,045,050원
- 실현손익: +556,850원 (+37.41%)
현재 보유 부분 (25주)
- 매수금: 702,500원
- 평가금: 725,125원
- 평가손익: +22,625원 (+3.22%)
🥈 2위: TIGER 미국나스닥100 - 전체 수익률 +16.62%
전체 투자
- 총 투자금: 5,451,895원
- 총 회수금: 6,357,975원
- 총 손익: +906,080원 (+16.62%)
현재 보유 (39주 전량)
- 매수금: 5,451,895원
- 평가금: 6,357,975원
- 평가손익: +906,080원 (+16.62%)
🥉 3위: TIGER 미국S&P500 - 전체 수익률 +12.43%
전체 투자
- 총 투자금: 6,406,015원
- 총 회수금: 7,202,250원
- 총 손익: +796,235원 (+12.43%)
현재 보유 (291주 전량)
- 매수금: 6,406,015원
- 평가금: 7,202,250원
- 평가손익: +796,235원 (+12.43%)
4위: KODEX 미국나스닥100(H) - 전체 수익률 +11.20%
전체 투자
- 총 투자금: 1,363,710원
- 총 회수금: 1,516,345원
- 총 손익: +152,635원 (+11.20%)
매도 완료 부분 (78주 전량)
- 매수금: 1,363,710원
- 매도금: 1,516,345원
- 실현손익: +152,635원 (+11.20%)
5위: KODEX MSCI선진국 - 전체 수익률 +10.87%
전체 투자
- 총 투자금: 1,591,520원
- 총 회수금: 1,764,480원
- 총 손익: +172,960원 (+10.87%)
현재 보유 (48주 전량)
- 매수금: 1,591,520원
- 평가금: 1,764,480원
- 평가손익: +172,960원 (+10.87%)
6위: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 전체 수익률 +9.27%
전체 투자
- 총 투자금: 1,111,790원
- 총 회수금: 1,214,880원
- 총 손익: +103,090원 (+9.27%)
현재 보유 (96주 전량)
- 매수금: 1,111,790원
- 평가금: 1,214,880원
- 평가손익: +103,090원 (+9.27%)
7위: SOL 미국S&P500 - 전체 수익률 +8.20%
전체 투자
- 총 투자금: 378,175원
- 총 회수금: 409,200원
- 총 손익: +31,025원 (+8.20%)
매도 완료 부분 (22주 전량)
- 매수금: 378,175원
- 매도금: 409,200원
- 실현손익: +31,025원 (+8.20%)
8위: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 전체 수익률 -0.70%
전체 투자
- 총 투자금: 1,751,050원
- 총 회수금: 1,738,790원
- 총 손익: -12,260원 (-0.70%)
매도 완료 부분 (142주 전량)
- 매수금: 1,751,050원
- 매도금: 1,738,790원
- 실현손익: -12,260원 (-0.70%)
간단하게 포트폴리오의 손익을 계산해보니, 나의 투자성향을 여지없이 잘 드러내는 것 같다. 극강의 안전추구형이 맞는 듯.
2025년 종합 분석: 2026년으로 향하는 나의 투자 전략
나의 자산은 이렇게 성장했는데, 그렇다면 올해 시장은 어땠을까?
Q.
나는 국내 ISA 계좌로 미국 지수 ETF(예: 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등)와 금, 선진국 ETF에 적립식 투자 중이며, 월 120~150만 원을 투자하고, 추가 매수 여력도 일부 있습니다. 내 계좌 해지 시점은 2027년 9월 또는 그 이후 1년 미만입니다.
2025년 12월 31일 한국 시간 오전 8시 기준, 오늘 또는 가장 최근에 공식 발표된 데이터와 최신 뉴스만을 사용해서 아래 내용을 내 투자 상황에 맞춰 각각의 시장 변화(지수 등락, 환율, 정책, 경제지표 등)에 대한 구체적 근거와 해석, 그리고 실제 투자에 미치는 영향까지 종합적으로 리딩해줘.
전일(또는 최근) 미국 주요 지수(S&P500, 나스닥, 다우) 및 국내 증시 흐름과 주요 이슈별로 실제로 어떤 사건(정책, 경제지표, 기업 실적 등)이 영향을 주었는지 공식 발표 시각과 출처와 함께 근거와 해설
오늘 또는 가까운 시일 내 발표 예정인 미국/한국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예: FOMC, 고용지표, CPI 등) 일정과 시장 예상 및 실제로 왜 중요한지, 공식 일정과 과거 사례, 출처와 함께 설명
최근 FOMC, 연준 정책, 금리 전망 등 거시경제 이슈가 내 ETF 투자(특히 미국 지수 ETF)에 어떤 메커니즘으로 영향을 주는지, 최신 정책 발표 및 공식 발언, 데이터 근거와 함께 설명
최근 환율(원/달러) 동향이 국내 상장 미국 ETF 투자에 실제로 어떤 경로로 영향을 미치는지, 가장 최근 환율 데이터와 사례, 공식 출처와 함께 설명
최근 ETF별 자금 유입/유출, 기관/외국인 수급, 시장 심리(공포/탐욕 지수, VIX 등) 등 시장 흐름에 실제 영향을 준 사건과 그 논리적 연결고리, 공식 수치와 발표 시각, 출처와 함께 설명
오늘 투자자(적립식, 추매 여력 보유) 입장에서 각각의 시장 변화(예: 단기 급등/급락, 환율 변동 등)에 대해 왜 그런 전략이 필요한지 최신 데이터와 근거를 들어 구체적으로 제안
각 항목마다 반드시 오늘(또는 가장 최근) 공식 발표된 데이터와 뉴스, 공식 발표 시각, 출처,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고, 과거 데이터가 혼합되지 않도록 해줘.
만약 실시간 데이터가 부족하다면, 최신 공식 발표 시점과 데이터의 신뢰도를 별도로 설명해줘.
A.
1. 2025년 마지막 거래일(12월 31일) 미국·국내 증시 정리
미국 증시 (12월 31일 현지시각 NYSE 마감)
3대 지수가 4거래일 연속 하락으로 2025년을 마감했습니다.
| S&P 500 | 6,845.50 (-0.74%) | +16.39% | 3년 연속 두 자릿수, AI 광범위 수혜 |
| 나스닥 | 23,241.99 (-0.76%) | +20.36% | AI 중심 기술주 급등 |
| 다우 | 48,063.29 (-0.63%) | +12.97% | 기술주 편중으로 상대 약세 |
배경: 연말 "차익실현 및 포지션 조정 매물 우세"로 4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으나, 산타랠리(연말 전형적 랠리)가 실종된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 회의감"**을 의미합니다.
국내 증시 (12월 30일 한국거래소 마감)
| 코스피 | 4,214.17 (-0.15%) | +76.2% (1월 2,398.94 → 12월) |
| 코스닥 | 925.47 (-0.76%) | - |
핵심: 코스피가 사상 최고 경신을 노렸으나 "외국인 4,794억원 + 기관 3,662억원 순매도"로 인해 4,210선 언저리에서 마감했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8,201억원 순매수가 지수를 지탱했습니다.
당신의 평가손/수익률:
- TIGER 미국S&P500: 지수 +16.39% - 환율 손실(-2.65%) ≈ 순 +13.7% (원화 기준)
- TIGER 나스닥100: 지수 +20.36% - 환율 손실(-2.65%) ≈ 순 +17.7% (원화 기준)
2. 연말 환율 급등·안정 사건 분석
환율의 극적 변화:
- 12월 23일: 1,480원대 기록 (8개월 만 최고가)
- 12월 30일 종가: 1,439.0원 (약 50원 하락)
- 연말 마감 후: 추가 상승세 보였으나, 기업 회계 기준인 주간 종가 1,439원대로 최종 확정
정부 개입:
- 국민연금·외환당국의 "강력한 구두개입" 후 3거래일 만에 1,430원대로 급락
- 결과: 기업·금융기관의 연말 재무건전성 지표에 유리하게 작용
당신에게의 영향:
- 12월 초(1,470원대)에서 말(1,439원대)로 약 30원 하락 → 환율 개선
- 2026년 초 1,400원대 진입 가능성 높아짐 → 환차익 기회 ✅
3. 2026년 경제 지표 및 시장 예상
미국:
- GDP 성장률: 2025년 1.9% → 2026년 2.0% (연착륙 유지)
- 인플레이션: 2.4% 안정적 전망
- 월가 S&P500 목표: 7,400~7,500포인트 (현재 6,845p 대비 +8~10%)
한국:
- GDP 성장률: 2025년 1.0% → 2026년 1.9~2.1% (개선 신호)
- 상반기: +2.2%, 하반기: +1.5% (상고하저 패턴)
- 수출: -0.6% → -1.0% (글로벌 경기 부진 반영)
- 소비자물가: 2.0% → 1.9% (안정적)
해석: 한국 경제는 내수 회복으로 성장 반등을 노리지만, 글로벌 수출 부진이 제약요인. 미국은 연착륙 경로 유지로 상대적으로 우호적.
4. FOMC·연준 정책과 2026년 금리 경로
12월 10일 FOMC 결정 (이미 반영):
- 기준금리: 0.25%p 인하 (3.50~3.75%)
- 파월: "지켜보기 좋은 위치", 2026년 추가 인하 1회만 예상
점도표 시사:
- 2026년 기준금리: 3.25% 예상 (현 3.625% → 1회 인하만)
- 2027년 이후: 불확실
당신의 ETF에 미치는 메커니즘:
| 할인율 안정 | 금리 인하 여지 제한 → PER 추가 상향 기회 ↓ |
| 기업 이익 성장 | GDP 2.0% + AI 생산성 향상 = 13~14% 이익 성장 예상 → 주가 수익률 지지 ✅ |
| 유동성 확대 | QT 종료로 시장 유동성 풍부 → 리스크 자산 선호 유지 |
결론: 2026년은 "금리 인하 제한적 + 이익 성장 중심" 흐름으로 S&P500 7,400~7,500p 달성 충분히 가능.
5. 최근 환율 동향 경로 분석
12월 환율 위기 → 안정화 과정:
당신의 미국 ETF 수익률 계산:
- S&P500: +16.39% (연간)
- 환율 수익: 1,480 → 1,400 (-5.7% 원화 약세 → +5.7% 환차익)
- 최종 수익률: 16.39% + 5.7% = 22.1% (극단적 환율 개선 시나리오)
6. ETF 자금 흐름 및 시장 심리
12월 30일 수급:
- 코스피: 개인 +8,201억원, 외국인 -4,794억원, 기관 -3,662억원
- 의미: 개인이 마지막까지 매수 → 외국인 이탈 계속
VIX (공포지수):
- 15.03 (정상 범위 12~20 중 낮은 수준)
- 연말 위험회피가 일부 있었으나, "시스템 리스크"는 아님
연결고리:
- 12월 초: AI 거품론 + 환율 급등 → 외국인 순매도
- 12월 중: CPI 둔화 + 마이크론 반등 → 산타랠리 기대
- 12월 말: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 + 차익실현 → 4거래일 연속 하락
7. 2026년 당신의 ISA 투자 전략 (종합)
현재 상황 (2026년 1월 1일 기준):
- 보유 기간: 21개월 (2027년 9월까지)
- 환율: 1,439원대 (안정화 진행)
- S&P500: 6,845.50 (2026년 목표 7,400p까지 +8% 상승 여력)
- 뱅크런 리스크: 5~10% (매우 낮음, BIS 15.87%)
전략:
| 적립식 | 월 120~150만 원 계속 | 21개월 동안 평균 매입가 최적화, 2026년 성장 수혜 |
| 추가 매수 | 2026년 1월: 여력의 30% 집행 | 환율 1,439원, S&P500 6,845p → 저가 진입 구간 |
| 나머지 추가 자금 | 1월~3월 추가 조정 대기 | 2026년 1분기 경제지표 (GDP, 고용) 확인 후 |
| 금 ETF | 포트폴리오 15~20% 유지 | 지정학 리스크, 뱅크런 우려 헤지 |
| 선진국 ETF | 계속 보유 | 미국 편중 리스크 완화 + 유럽 경기 회복 기대 |
월별 로드맵:
2026년 1월: 적립식(150만원) + 추가 매수(여력 30%) 집행 → S&P500 비중 60%, 나스닥100 비중 40% 2026년 1월~3월: 경제지표(3분기 GDP, 고용지표) 모니터링 → 강하면 추가 20% 집행 (1,430원 이하 환율 조건) → 약하면 대기 (여력 50% 보유) 2026년 4월~8월: 상반기 성장 확인 후 최종 매수 판단 2026년 9월~2027년 9월: 포트폴리오 정산 및 수익 확정 준비`
8. 2026년 한국 뱅크런 리스크 (요청 반영)
최종 평가:
- 발생 확률: 5~10% (매우 낮음)
- 근거: BIS 자본비율 15.87% (규제 기준 10.5% 초과), 한국은행 긴급여신 제도 2026년 1월 2일 가동
- 영향도: 발생해도 2~3주 내 안정화, 당신의 21개월 ISA 투자에 거의 영향 없음
최종 결론: 2026년 투자 메시지
"2025년은 당신에게 좋은 해였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이 각각 16.4%, 20.4% 상승했고, 원화도 강세되며 환차익까지 보았습니다."
"2026년은 더욱 긍정적입니다:"
- 환율 안정화: 12월 1,480원대에서 1,439원대로 낙착 → 2026년 1,400원대 진입 가능 → 추가 환차익 기회
- 미국 경기 연착륙: GDP 2.0% 유지 + 인플레 2.4% 안정 → 월가 S&P500 7,400~7,500p 달성 충분히 가능 → +8~10% 상승
- 기업 이익 성장: 13~14% 이익 증가 예상 → 높은 밸류에이션도 정당화 → 금리 인하 제한적이지만 이익 성장으로 보완
- 한국 경제 반등: GDP 1.0% → 1.9~2.1% 개선 → 코스피도 4,500~4,700 방향 가능성
- 뱅크런 리스크 낮음: 금융 안전판 완비 (긴급여신, BIS 15.87%) → 극단적 시나리오 우려 불필요
"당신의 21개월 투자 전략:"
- 적립식 계속 진행 (월 150만원)
- 추가 자금: 1월에 30% 집행, 1월~3월에 추가 20%, 나머지 50%는 보유
- 환율이 1,420원 이상으로 내려오면 적극 매수
- 2026년 상반기(2월~5월) GDP와 고용지표 우호적으로 나오면 최종 집행
"당신은 충분히 좋은 타이밍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perplexity의 환율 추정은... 너무 낙관적인 추세라 적당히 참고하기로 한다. 어차피 우리나라는 이미 제조업 약세(중국의 제조업 강세)로 많은 제조업 회사들이 문 닫고, 국내 회사들끼리 치킨 게임을 하고 있으니, 환율에 대해서는 더 오를 것이라고 예상된다.
올해는 진짜 관세 정책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변동성이 많았는데, 그만큼 많은 투자가 이루어진 것 같다. 변동성 = 기회. 잊지말자.
개인적으로, AI 거품이다 뭐다 하는데 어차피 투자는 그쪽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시대가 돈을 AI 쪽으로 적극 밀어넣고 있다. 그러니까 AI 성장이 둔화된다고 투자는 줄지 않을거란 이야기다.
나름 AI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니 편협한 시각이라도 적어보자면, AI 기술은 사실 이미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고 했다. 진짜 5년전과는 비교가 안될 수준으로 논문의 퀄리티와 아이디어는 범인인 내가 느끼기엔 ㅋㅋ 너무 넘사벽이다. 근데 이제 기업들이 AI 기술에 투자는 했는데, 투자를 했으면 회수를 해야할 거 아닌가? 기본적인 흐름이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이만큼 투자했으면 슬슬 내 투자 금액에 대한 회수를 하고 싶은데?"라는 반응이 아닐까? 그래서 자꾸 관련 기업에 떠보는라고 생각한다.
이 관점에서 기업들은 당연히 AI 기술을 상업화할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다. 단순히 하드웨어가 없이 소프트웨어로만 AI 기술을 적용하기엔 세상엔 실제로 구현되어 있는 다양한 객체들(자동차, IoT etc.)이 많다. 우리가 사용하는 chatgpt 같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엄청나게 큰 규모의 서비스는 사실 극히 일부 기업에서 가능하다. 그러면 나머지 기업들은 뭘 할까?
피지컬 AI라는게 괜히 나온게 아니지. 모든 하드웨어 요소에 AI를 활용하기 위해 혈안되어 있을거다. 피지컬 AI와 관련된 연구는 2~3년전에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었으며, 이제 올해를 기점으로 상업화에 나설 단계라고 본다.
뻘소리
전글에서도 언급했다싶이 26년에는 지수 투자 이외에 종목 투자를 진행해보려하는데, 위와 같은 인사이트를 갖고 종목투자를 진행해보고자 한다. 사실, 다 알고있는 내용이라서 인사이트라고 하긴 너무 ㅋㅋ 뭐하긴 한데, 이유를 분명히 알고 투자하는 것과 단순히 뜨는 종목에 투자하는 것은 너무나도 다르니까~~...
ISA 계좌에서는 금, 나스닥, S&P 정도를 15%, 50%, 35%의 비율로 투자하고, 총 금액은 100만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나머지 금액을 미장에 직투를 하지 않을까 싶다. 미장도 처음에는 SPY, QQQ와 같이 지수 투자를 70%, 종목 투자를 30% 비율로 조금 더 보수적으로 투자를 고려해보려한다.
아무래도 리스크 있게 20% 얻는 것보다 보수적으로 5% 땡기는게 내가 무엇을 투자할 때 확신이 부족해서인 것 같다. 확신이 부족한 이유는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이 투자일기나 내가 현재하는 투자 등 모든 것이 경험치라 생각하고, 10년 뒤를 바라보고, 열심히 또 기록하고 기록해보자. 꾸준함이 답이다.
나는 이 AI 투자일기의 단기적 목표를 ISA 계좌가 만 3년이 지나 계좌 해지를 하는 달을 기준으로 글을 이어가지 않을까 싶다.
그 때까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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